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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기본정보 줄거리 출연진

by luminous101 2025. 4. 3.

 

KBS 2TV의 새로운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이 2025년 4월 28일부터 방영될 예정입니다.

 

이 드라마는 '신데렐라 게임'의 후속작으로, 복수와 사랑, 그리고 인간관계의 복잡함을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완벽한 삶을 살고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되고, 이를 되찾기 위한 복수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여왕의 집' 기본 정보

  • 장르: 가족, 복수​​
  • 방송 시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 ~ 8시 30분​
  • 방송 회수: 100부작 예정​​
  • 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출연: 함은정, 서준영, 박윤재, 이가령 등​​
  • 스트리밍: 웨이브(Wavve)​
  • 시청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여왕의 집' 줄거리

주인공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고 있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이후 자신의 인생을 되찾기 위해 복수를 결심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인물들과의 갈등과 화해를 겪게 됩니다. 드라마는 복수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요 등장인물

  • 강재인 (함은정 분): YL그룹 최연소 디자인 팀장으로, 평범하고 소박한 삶을 꿈꾸는 인물입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행복한 가정을 꾸렸지만,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뀝니다.

  • 김도윤 (서준영 분): 한국대병원의 흉부외과 전문의로, 수더분하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그러나 충격적인 사고로 소중한 사람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게 됩니다.

  • 황기찬 (박윤재 분): 재인의 남편이자 YL그룹 전략기획팀 이사입니다. YL그룹 일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장모와의 갈등으로 인해 재인과 사이가 틀어지며 예상치 못한 일을 벌입니다.​

  • 강세리 (이가령 분): 재인의 절친이자 YL그룹 기획디자인팀 디자이너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재인과 얽혀 있으며, 엄마로부터 믿을 수 없는 사실을 마주한 후 재인을 향한 욕망을 품고 살아갑니다.

 

💡 등장인물 관계도 정리

  • 여주인공(함은정) ⇔ 남자 주인공(서준영) → 사랑과 갈등을 오가는 관계
  • 여주인공(함은정) ⇔ 서브 남주(박윤재) → 친구 같은 존재이지만 점차 사랑으로 발전 가능
  • 여주인공(함은정) ⇔ 악역(이가령) → 성공을 둘러싼 경쟁과 질투
  • 남자 주인공(서준영) ⇔ 악역(이가령) → 과거 연인 혹은 얽힌 관계
  • 여주인공(함은정) ⇔ 미스터리한 인물(강성민) → 과거의 비밀을 공유하는 관계

 

여왕의 집 - 주변 인물

  • 노숙자 (이보희 분): 황기찬의 어머니로, 물질만능주의자입니다. 며느리 재인을 모시듯 대하지만, 사건을 겪으며 돌변합니다.​​

  • 강규철 (남경읍 분): YL그룹 총수로, 타고난 사업 수완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입니다. 아내와 딸 재인을 아끼는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 최자영 (이상숙 분): 재인의 어머니이자 미술관 관장으로,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과거의 비밀로 내면의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 도민준 (박찬환 분): 도유경의 아버지로, 재인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합니다.​

  • 강미란 (강경헌 분): YL그룹 기획디자인팀 상부로, 조카인 재인과 갈등을 겪습니다.​

  • 정윤희 (김애란 분): 홀로 두 자식을 키워낸 강인한 인물로, 재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습니다.​

  • 정오성 (김현균 분): 누나 정윤희와 조카들을 위해 헌신하는 든든한 삼촌입니다.​

  • 황기만 (강성민 분): 기찬의 형이자 유경의 남편으로, 허풍과 허세가 가득한 사고뭉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녔습니다.​

  • 도유경 (차민지 분): 재인의 소꿉친구이자 동서지간으로, 다양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는 인물입니다.

 

관전 포인트

  • 복수와 사랑의 복합적인 스토리: 주인공이 복수를 통해 자신의 삶을 되찾아가는 과정에서 사랑과 갈등이 어우러져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 탄탄한 제작진과 배우진: 홍석구 감독과 김민주 작가의 조합, 그리고 함은정, 서준영 등 실력파 배우들의 열연이 기대됩니다.
  • 특히, 주요 등장인물 간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가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