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의 새로운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이 2025년 4월 28일부터 방영될 예정입니다.
이 드라마는 '신데렐라 게임'의 후속작으로, 복수와 사랑, 그리고 인간관계의 복잡함을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완벽한 삶을 살고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되고, 이를 되찾기 위한 복수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여왕의 집' 기본 정보
- 장르: 가족, 복수
- 방송 시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 ~ 8시 30분
- 방송 회수: 100부작 예정
- 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출연: 함은정, 서준영, 박윤재, 이가령 등
- 스트리밍: 웨이브(Wavve)
- 시청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여왕의 집' 줄거리
주인공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고 있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이후 자신의 인생을 되찾기 위해 복수를 결심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인물들과의 갈등과 화해를 겪게 됩니다. 드라마는 복수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요 등장인물
- 강재인 (함은정 분): YL그룹 최연소 디자인 팀장으로, 평범하고 소박한 삶을 꿈꾸는 인물입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행복한 가정을 꾸렸지만,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뀝니다.
- 김도윤 (서준영 분): 한국대병원의 흉부외과 전문의로, 수더분하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그러나 충격적인 사고로 소중한 사람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게 됩니다.
- 황기찬 (박윤재 분): 재인의 남편이자 YL그룹 전략기획팀 이사입니다. YL그룹 일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장모와의 갈등으로 인해 재인과 사이가 틀어지며 예상치 못한 일을 벌입니다.
- 강세리 (이가령 분): 재인의 절친이자 YL그룹 기획디자인팀 디자이너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재인과 얽혀 있으며, 엄마로부터 믿을 수 없는 사실을 마주한 후 재인을 향한 욕망을 품고 살아갑니다.
💡 등장인물 관계도 정리
- 여주인공(함은정) ⇔ 남자 주인공(서준영) → 사랑과 갈등을 오가는 관계
- 여주인공(함은정) ⇔ 서브 남주(박윤재) → 친구 같은 존재이지만 점차 사랑으로 발전 가능
- 여주인공(함은정) ⇔ 악역(이가령) → 성공을 둘러싼 경쟁과 질투
- 남자 주인공(서준영) ⇔ 악역(이가령) → 과거 연인 혹은 얽힌 관계
- 여주인공(함은정) ⇔ 미스터리한 인물(강성민) → 과거의 비밀을 공유하는 관계
여왕의 집 - 주변 인물
- 노숙자 (이보희 분): 황기찬의 어머니로, 물질만능주의자입니다. 며느리 재인을 모시듯 대하지만, 사건을 겪으며 돌변합니다.
- 강규철 (남경읍 분): YL그룹 총수로, 타고난 사업 수완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입니다. 아내와 딸 재인을 아끼는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 최자영 (이상숙 분): 재인의 어머니이자 미술관 관장으로,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과거의 비밀로 내면의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 도민준 (박찬환 분): 도유경의 아버지로, 재인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합니다.
- 강미란 (강경헌 분): YL그룹 기획디자인팀 상부로, 조카인 재인과 갈등을 겪습니다.
- 정윤희 (김애란 분): 홀로 두 자식을 키워낸 강인한 인물로, 재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습니다.
- 정오성 (김현균 분): 누나 정윤희와 조카들을 위해 헌신하는 든든한 삼촌입니다.
- 황기만 (강성민 분): 기찬의 형이자 유경의 남편으로, 허풍과 허세가 가득한 사고뭉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녔습니다.
- 도유경 (차민지 분): 재인의 소꿉친구이자 동서지간으로, 다양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는 인물입니다.
관전 포인트
- 복수와 사랑의 복합적인 스토리: 주인공이 복수를 통해 자신의 삶을 되찾아가는 과정에서 사랑과 갈등이 어우러져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 탄탄한 제작진과 배우진: 홍석구 감독과 김민주 작가의 조합, 그리고 함은정, 서준영 등 실력파 배우들의 열연이 기대됩니다.
- 특히, 주요 등장인물 간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가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